2026年8月24日

일본 주요 산업 분야의 대규모 지원책 분석: 경제산업성, 총무성, 국토교통성, 농림수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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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요약 보고서 (Executive Summary)

본 보고서는 일본의 주요 부처인 경제산업성, 총무성, 국토교통성, 농림수산성이 주도하는 신규 중점 산업 분야 및 관련 대규모 지원책(보조금, 장려금 등, 예상 지원액 1억 엔 이상)을 분석합니다. 일본 정부는 현재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첨단 기술 개발, 지역 활성화 등을 국가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이들 분야에 막대한 재정 지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산업성은 GX 분야에서 2조 엔 규모의 그린 혁신 기금이나 GX 경제 이행 채권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재생 에너지, 수소, 차세대 원자로,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첨단 반도체, AI, 축전지, 바이오 의약품 등의 전략적 기술 개발과 사회 구현을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견 및 중소기업의 대규모 성장 투자에 대한 지원 역시 핵심 항목입니다.
  • 총무성은 Beyond 5G를 포함한 차세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연간 수십억 엔 규모 프로젝트 존재)이나, 로컬 5G, AI, 자율주행 등의 실증을 포함하는 지역 DX 추진 패키지 사업(프로젝트 상한액 1억 엔 초과 메뉴 다수)을 통해 전국적인 ICT 인프라 고도화와 지역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성은 인프라 분야의 DX(i-Construction, BIM/CIM), 스마트 시티 구축(MaaS 관련 프로젝트 상한액 1억 엔), 물류 DX·GX(프로젝트 상한액 2억 엔 초과), 건축물·교통의 탈탄소화(ZEB/ZEH, 제로 에미션 선박 개발에 수십억 엔 규모 프로그램), 방재·재난 대비 DX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농림수산성은 스마트 농업·임업·수산업 추진, 식량 시스템의 녹색화, 농업 구조 개혁(연간 200억 엔 초과 사업 존재) 등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여 1차 산업의 근대화와 지속 가능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 부처 간 협력 노력으로서, 20조 엔 규모의 GX 경제 이행 채권이나 디지털 농촌 도시 국가 구상 교부금(상한액 6억 엔 타입 존재)이 여러 부처에 걸친 프로젝트의 중요한 자금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책은 대상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재정 지원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부터 사회 구현, 인프라 정비, 인재 육성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단계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1억 엔 이상의 대규모 자금이 움직이는 이 프로그램들은 관련 기업이나 연구 기관에게 일본의 새로운 성장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합니다. 본 보고서가 이러한 기회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II. 부처별 대규모 지원책 (1억 엔 이상)

A. 경제산업성

경제산업성은 일본의 산업 정책을 주도하며, 미래 성장 엔진이 될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GX, DX, 전략적 기술 분야에서 연구 개발부터 사회 구현, 국내 제조 기반 확립까지를 염두에 둔, 1억 엔을 훨씬 초과하는 대형 지원책을 다수 전개하고 있습니다.

1.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및 탈탄소화 노력

경제산업성은 ‘2050년 카본 뉴트럴’ 달성을 목표로 하는 ‘그린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GX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a. 그린 혁신(GI) 기금 사업
    • 개요 및 배경: GI 기금은 카본 뉴트럴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업 등의 야심 찬 연구 개발·실증·사회 구현 노력을 최장 10년 동안 지속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총액 2조 7,564억 엔(2024년 11월 현재)의 거대 기금입니다. NEDO(신에너지·산업기술 종합개발기구)가 많은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개별 프로젝트 규모는 평균 200억 엔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해상 풍력, 수소·암모니아, 차세대 열 에너지, CO2 리사이클링 등 14개 중점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 1억 엔 이상의 지원이 예상되는 구체적인 GI 기금 프로젝트 예시 (NEDO 지원 규모):
      • 해상 풍력 발전의 저비용화: 프로젝트 총예산 1,195억 엔. 이 중 부유식 해상 풍력 공통 기반 개발 서브 프로젝트는 약 40억 엔 규모입니다.
      • 대규모 수소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 총지원 규모 약 2조 2천 엔. MCH 공급망 실증 지원 약 6,300억 엔, 액화 수소 공급망 상용화 실증 지원(다수 기업 합계) 약 2조 2천 엔. 수소 발전 실증 프로젝트도 각 70억~140억 엔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차세대 태양 전지 개발: GI 기금 사업 전체 상한액 648억 엔. 이 중 기반 기술 개발 약 155억 엔, 실증 사업 상한 378억 엔입니다.
      • CO2 등을 활용한 연료 제조 기술 개발: NEDO 지원 총액 1,145억 엔. 이 중 합성 연료 연구 개발 지원 약 576억 엔, SAF 제조 연구 개발 지원 약 292억 엔입니다.
      • 차세대 항공기 개발: NEDO 지원 규모 306억 엔입니다.
    • 전략적 의의 (산업 창출): GI 기금의 2조 엔이 넘는 규모와 10년이라는 장기 지원은 기존 산업 개선에 그치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녹색 산업과 강력한 공급망을 제로베이스에서 구축하려는 국가 전략의 표출입니다. 이는 미래 GX 기술 분야에서 일본이 주도적 지위를 확립하기 위한 의도적인 산업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전략적 의의 (사회 구현 중시): GI 기금은 ‘사회 구현까지 담당할 기업 등의 수익 사업을 주요 실시 주체’로 설정하고 있어, 연구 성과를 상업적으로 성공시키고 시장을 창출하는 것에 대한 강한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연구 보조금이 아니라, 경제적 성과를 동반하는 산업화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공모 정보: GI 기금 사업 공모는 NEDO 웹사이트에서 발표됩니다. 예를 들어 ‘차세대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나 ‘해상 풍력 발전의 저비용화’ 등에서 공모 실적이 있습니다.
  • b. 배출량 감축이 어려운 산업에 대한 에너지·제조 공정 전환 지원 사업
    • 개요 및 배경: 철강, 화학, 제지 펄프, 시멘트 등 CO2 배출량 감축이 어려운(Hard-to-Abate) 산업을 대상으로, 제조 공정 전환이나 자체 발전 설비의 연료 전환 등에 대한 설비 투자를 보조하는 사업입니다. 레이와 7년도 집행 단체 예산 상한은 4,247억 엔이며, 레이와 6년도 공모 시 사업 I(철강)과 사업 II(화학 등)의 합계 예산은 복수 연도에 걸쳐 4,844억 엔이었습니다.
    • 지원 규모: 공정 전환·연료 전환은 통상 1/3 보조, 구조 전환의 경우 최대 1/2 보조가 이루어집니다. 플랜트 전체 개보수 등 개별 프로젝트는 1억 엔을 훨씬 초과하는 것이 예상됩니다.
    • 전략적 의의 (중요 산업의 탈탄소화): 본 사업은 일본의 카본 뉴트럴 목표 달성에 필수적인, 가장 어려운 산업 배출량에 대한 대책에 직접적으로 접근합니다. 거액의 예산은 이러한 비용이 많이 드는 전환 과정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공동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 공모 정보: 레이와 6년도 사업 I(철강) 및 사업 II(화학 등) 공모는 2024년 10월에 마감되었습니다. 레이와 7년도의 ‘보조사업자(집행 단체)’ 공모는 2025년 2월에 진행되었습니다. 기업 대상 공모는 선정된 집행 단체를 통해 향후 발표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c. 재생 에너지 도입 확대를 위한 계통용 축전지 등 전력 저장 시스템 도입 지원 사업
    • 개요 및 배경: 재생 에너지 도입 확대에 따른 전력 계통 안정화 목적을 위해, 계통용 축전지나 수전해 장치 등의 도입을 지원합니다. 최근 요구액은 85억 엔에서 310억 엔으로 대폭 증액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GX 경제 이행 채권의 사용처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 지원 규모: 계통용 축전지의 특성상, 개별 프로젝트는 대규모이며, 1억 엔을 충분히 초과합니다.
    • 전략적 의의 (재생에너지 도입 기반 정비): 대규모 축전지는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변동성 재생 에너지 도입 확대에 필수적인 인프라 투자입니다. 이 지원은 일본의 에너지 전환에서 중요한 병목 현상 해소에 대한 정부의 약속을 보여줍니다.
  • d. 차세대 혁신 원자로 연구 개발 지원 사업
    • 개요 및 배경: 고속로나 고온 가스 원자로 같은 차세대 혁신 원자로의 연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구액은 563억 엔에서 829억 엔으로 증가했습니다. 이 역시 GX 경제 이행 채권 대상 사업입니다.
    • 지원 규모: 이는 본질적으로 1억 엔이 넘는 대규모이자 장기적인 연구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 전략적 의의 (에너지 안보와 미래 기술): 국민적 논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미래 원자력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와 탈탄소화 목표 달성을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고온 가스 원자로의 경우 수소 제조와의 연관성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 e. 첨단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지원 및 국내외 저장 적지 조사 사업
    • 개요 및 배경: 첨단 CCS 프로젝트나 CO2 저장 적지의 조사를 지원합니다. 최근 요구액은 12억 엔에서 112억 엔으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 지원 규모: CCS 프로젝트는 자본 집약적이며, 개별 지원액은 1억 엔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략적 의의 (잔여 배출물 대응): CCUS는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운 배출원으로부터 CO2를 포집하는 보완 기술로 위치 지어지고 있습니다. 예산의 급증은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및 첨단 기술

  • a. 첨단 반도체 개발·제조 지원
    • 개요 및 배경: 첨단 반도체의 생산 거점 정비나 차세대 반도체 연구 개발 지원을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는 공급망에서 ‘미싱 링크’를 보완하고 경제 안보 관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GX 경제 이행 채권 사용처에도 ‘차세대 엣지 AI 반도체 연구 개발 사업’이나 ‘GX를 실현하는 반도체의 제조 공급망 강건화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지원 규모: 반도체의 연구 개발이나 제조 거점(팹) 건설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지원액은 1억 엔을 훨씬 초과하는 규모가 됩니다.
    • 전략적 의의 (경제 안보와 기반 산업):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과 지정학적 경쟁을 배경으로, 국내 반도체 역량 재구축과 공급망 확보는 국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입니다. 이는 모든 현대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입니다.
  • b. AI 개발·활용 지원
    • 개요 및 배경: AI용 고성능 컴퓨팅 자원의 연구 개발이나, ‘모빌리티 DX’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X 경제 이행 채권 사용처에는 ‘AI 기반 모델 및 첨단 반도체 관련 기술 개발 사업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지원 규모: 특히 기반 모델 개발이나 전용 하드웨어 개발은 고비용이므로, 관련 프로젝트는 1억 엔 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략적 의의 (미래 산업의 기반): AI는 기반 기술이며, 이 분야에 대한 지원은 일본이 다양한 AI 구동형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컴퓨팅 인프라와 핵심 기술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3. 차세대 모빌리티 및 자동차 분야

  • a. 전기자동차(EV) 구매·인프라 정비 지원
    • 개요 및 배경: ‘다양한 경로'(멀티 패스웨이) 전략의 일환으로, EV 차량 구매나 충전 인프라 정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GX 경제 이행 채권 대상이기도 합니다. 환경성도 관련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지원 규모: 개별 차량 보조금은 소액이지만, 대규모 충전 네트워크 정비나 대형 플릿의 EV 전환 보조금 등은 1억 엔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상용차 전동화 촉진 사업’ 예산은 409억 엔입니다.
    • 전략적 의의 (자동차 산업의 다각적 전환): 일본은 EV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의 다양한 탈탄소화 경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지원은 EV 보급의 장벽을 극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b. 축전지 제조·차세대 축전지 연구 개발 지원
    • 개요 및 배경: 자동차 산업이나 에너지 저장의 경쟁력에 필수적인 축전지의 제조 기반 확립과 차세대 배터리 실용화를 지원합니다. GX 경제 이행 채권에서는 ‘축전지 제조 공급망 강건화 지원 사업’이 중점 항목입니다.
    • 지원 규모: 축전지 공장 건설이나 첨단 연구 개발은 매우 고비용이라, 지원액은 1억 엔을 대폭 초과하는 것이 예상됩니다.
    • 전략적 의의 (전동화 핵심 부품 확보): 축전지는 EV나 계통용 저장 시스템의 핵심 부품입니다. 국내 제조 능력과 연구 개발에서의 리더십은 전동화 사회에서 경제 안보와 산업력에 매우 중요합니다.

4. 바이오 산업 및 첨단 의료

  • a. 바이오 의약품 개발·제조 거점(CDMO) 정비·확대 지원
    • 개요 및 배경: 재생 의료·세포·유전자 치료 분야를 포함하는 바이오 의약품의 위탁 개발 제조 거점(CDMO)의 정비·확대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지원 규모: 바이오 제조 시설 신설이나 대폭 확장은 수십억 엔 규모의 사업이 되므로, 지원 역시 대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략적 의의 (국내 바이오 의약품 생산 능력 구축): 첨단 치료제의 국내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유치하는 시야를 갖춘 강력한 생태계 형성을 목표로 합니다.

5. 사업자 대상 대규모 성장 투자 지원

  • a. 중견·중소기업의 임금 인상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의 대규모 성장 투자 보조금
    • 개요 및 배경: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견·중소기업이 인력 부족 등의 과제에 대응하고 성장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투자(최저 투자액 10억 엔)를 촉진하여, 지방의 지속적인 임금 인상 실현을 목적으로 합니다.
    • 지원 규모: 복수 연도에 걸쳐 총액 3,000억 엔의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1 프로젝트당 보조 상한액은 50억 엔(보조율 1/3 이내)입니다. 이는 명확히 1억 엔 이상의 지원 규모입니다.
    • 대상 분야·활동: 성장 및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중견·중소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폭넓게 대상이 되지만, 1차 산업 자체의 생산은 제외됩니다.
    • 전략적 의의 (중소기업의 변혁과 임금 상승 촉진): 본 보조금은 중견·중소기업에 의한 대규모 설비 투자와 국가 목표인 임금 상승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10억 엔이라는 높은 최저 투자액은, 대폭적인 확대나 변혁을 이루려는 의욕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공모 정보: 제3차 공모는 2025년 4월 28일에 마감되었습니다. 향후 공모에 대해서는 전용 웹사이트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은 jGrants를 이용해야 하며, GビズID Prime 계정이 필수입니다.

표1: 경제산업성의 주요 대규모 지원책 (예상 지원액 1억 엔 이상)

중점 분야·영역 프로그램·사업명 지원 규모(억 엔) 주요 목적·대상 활동 관련 자료 예시
GX (전반) 그린 혁신 기금 사업 프로젝트별 수백 억 엔 규모 (기금 총액 2.75조 엔) 14개 중점 분야의 연구 개발·사회 구현
GX (철강·화학 등) 배출량 감축이 어려운 산업에 대한 에너지·제조 공정 전환 지원 사업 R7 집행 단체 예산 상한 4,247억 엔, R6 공모 시 총예산 4,844억 엔 (복수 연도) 제조 공정 전환, 연료 전환
GX (재에너지) 재생 에너지 도입 확대를 위한 계통용 축전지 등 전력 저장 시스템 도입 지원 사업 요구액 310억 엔 (전체) 계통용 축전지, 수전해 장치 도입
GX (원자력) 차세대 혁신 원자로 연구 개발 지원 사업 요구액 829억 엔 (전체) 고속로·고온 가스 원자로 등의 개발
GX (CCUS) 첨단 CCS 지원 및 국내외 저장 적지 조사 사업 요구액 112억 엔 (전체) CCS 프로젝트, CO2 저장 적지 조사
DX (반도체) 첨단 반도체의 개발·제조 지원 (개별 프로젝트에 따라 매우 대규모) 생산 거점 정비, 차세대 반도체 연구 개발
DX (AI) AI 개발·활용 지원 (개별 프로젝트에 따라) 컴퓨팅 자원 고효율화, 모빌리티 DX
차세대 모빌리티 전기자동차(EV) 구매·인프라 정비 지원 상용차 전동화 사업 409억 엔 (전체) 차량 구매, 충전 인프라 정비
차세대 모빌리티 축전지 제조·차세대 축전지 연구 개발 지원 (개별 프로젝트에 따라 대규모) 제조 기반 확립, 차세대 배터리 실용화
바이오 산업 바이오 의약품 개발·제조 거점(CDMO) 정비·확대 지원 (개별 프로젝트에 따라 대규모) CDMO 정비·확대
중견·중소기업 지원 중견·중소기업의 임금 인상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의 대규모 성장 투자 보조금 보조 상한 50억 엔/건 (총액 3,000억 엔) 대규모 설비 투자, 임금 상승, 생산성 향상

(주) 위 표의 지원 규모는 프로그램 전체 예산이나 개별 프로젝트 상한액 등을 나타내며, 실제 선정 금액은 건에 따라 다릅니다.

B. 총무성

총무성은 일본의 ICT 인프라 개발과 사회 전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활성화와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지역 DX)이나 미래 통신 기반이 될 Beyond 5G 기술 연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1. 지역 DX 및 ICT 인프라 개발

  • a. 지역사회 DX 추진 패키지 사업
    • 개요 및 배경: 본 사업은 디지털 인재·체제 확보 지원, AI·자율주행 등의 첨단 솔루션이나 첨단 무선 시스템 실증, 지역 통신 인프라 정비 보조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여, 디지털 구현의 모범 사례를 창출하고 전국적인 조기 실용화를 목표로 합니다.
    • 지원 규모:
      • 추진 체제 구축 지원: 도도부현에 상한 1억 엔 (과거 선정 현은 상한 5,000만 엔).
      • 첨단 무선 타입 (실증 사업): 사업 전체 예산 약 18억 엔, 프로젝트 규모 예상 1,000만~1억 엔.
      • AI 검증 타입 (실증 사업): 사업 전체 예산 약 5억 엔, 프로젝트 상한 예상 약 1억 엔.
      • 자율주행 레벨4 검증 타입 (실증 사업): 사업 전체 예산 약 22억 엔, 프로젝트 상한 예상 약 2.5억 엔.
      • 지역 디지털 기반 정비 지원 (보조 사업): 사업 전체 예산 약 8.5억 엔, 개별 프로젝트 상한 없음 (심사 결과에 따름).
    • 대상 분야·활동: 지방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을 포함하는 컨소시엄이 대상입니다.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로컬 5G, Wi-Fi HaLow 등의 첨단 무선 기술, AI, 자율주행 기술 활용 등이 포함됩니다.
    • 전략적 의의 (포괄적인 지역 DX 지원): 본 패키지 사업은 계획 수립부터 인재 육성, 최첨단 기술 실증, 나아가 대규모 인프라 보조까지, 지역 DX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지원 규모와 내용으로 각 지역의 니즈나 발전 단계에 맞는 노력을 뒷받침합니다. 특히 자율주행이나 인프라 정비에서는 1억 엔이 넘는 대규모 지원이 예상되어, 지역사회의 디지털화를 일관되게 지원하려는 총무성의 강력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 공모 정보: 레이와 7년도의 각 사업 타입(계획 수립 지원, 실증 사업, 정비 사업 등) 공모가 순차적으로 시작되고 있으며, 각각 마감일이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총무성 웹사이트나 관련 포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b. Beyond 5G 연구 개발 촉진 사업
    • 개요 및 배경: 총무성은 국립연구개발법인 정보통신연구기구(NICT)를 통해, Beyond 5G(6G) 기술의 연구 개발을 강력히 추진하며, 미래 이동 통신 분야에서 일본의 국제 경쟁력 유지를 목표로 합니다.
    • 지원 규모:
      • 전략 전체로서 5년간 1,000억 엔 초과 연구 개발 투자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 NICT가 공모하는 ‘Beyond 5G 기능 실현형 프로그램 기간 과제’에서는 개별 연구 개발 주제에 대해 연간 수십억 엔 규모의 예산이 책정되기도 합니다 (예: 연간 40억 엔, 연간 33억 엔, 연간 47억 엔).
      • ‘Beyond 5G 기능 실현형 프로그램 일반 과제’에서는 건당 최대 연간 5억 엔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Beyond 5G 국제 공동 연구형 프로그램’ 및 ‘Beyond 5G 씨즈 창출형 프로그램’에서는 건당 최대 연간 1억 엔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전파 유효 활용형’ 연구 개발 과제에서도 연간 10억 엔이나 23.4억 엔 같은 대규모 예산이 편성되기도 합니다.
    • 대상 분야·활동: 첨단 무선 통신 기술, Open RAN, V2X(차량-차량/도로-차량 통신), HAPS(고고도 플랫폼) 통신 기술 등의 연구 개발입니다. 주로 ICT 분야의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대상입니다.
    • 전략적 의의 (미래 통신 리더십 확보): Beyond 5G는 IoT나 자율주행 등 미래 사회 인프라를 지탱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총무성이 투입하는 막대하고 다양한 연구 개발 자금은, 일본이 차세대 통신 기술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국제 표준화에 기여함으로써 기술 주권과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공모 정보: 보통 NICT 위탁 연구 공모 페이지에서 발표됩니다. 예를 들어, 2022년 4월에는 ‘기간 과제’나 ‘일반 과제’ 공모가, 2023년 5월에는 ‘전파 유효 활용형’ 공모가 이루어졌습니다. 관심 있는 조직은 NICT의 공모 정보를 주시해야 합니다.

표2: 총무성의 주요 대규모 지원책 (예상 지원액 1억 엔 이상)

중점 분야·영역 프로그램·사업명 지원 규모(억 엔) 주요 목적·대상 활동 관련 자료 예시
지역 DX 지역사회 DX 추진 패키지 사업 (추진 체제 구축 지원) 상한 1억 엔/도도부현 지역 DX 추진 체제 구축
지역 DX 지역사회 DX 추진 패키지 사업 (자율주행 레벨4 검증 타입) 프로젝트 상한 약 2.5억 엔 (사업 전체 예산 약 22억 엔) 자율주행 레벨4 실증
지역 DX 지역사회 DX 추진 패키지 사업 (지역 디지털 기반 정비 지원) 프로젝트 상한 없음 (심사 결과에 따름, 사업 전체 예산 약 8.5억 엔) 로컬 5G/LPWA 등 통신 인프라 정비
Beyond 5G Beyond 5G 기능 실현형 프로그램 (기간 과제) 연간 수십억 엔/주제 예시 있음 Beyond 5G의 기반 기술 개발
Beyond 5G Beyond 5G 기능 실현형 프로그램 (일반 과제) 상한 5억 엔/년·건 Beyond 5G의 요소 기술 개발
Beyond 5G Beyond 5G 연구개발 촉진 사업 (전파 유효 활용형) 연간 10억~23.4억 엔/주제 예시 있음 전파 유효 활용 기술 개발

(주) 위 표의 지원 규모는 프로그램 전체 예산이나 개별 프로젝트 상한액 등을 나타내며, 실제 선정 금액은 건에 따라 다릅니다.

C. 국토교통성

국토교통성은 일본의 국토 개발, 인프라 정비, 교통 시스템, 도시 계획 관련 대규모 프로젝트를 관할하며, DX, GX, 방재·재난 대비 같은 현대적 과제 대응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1억 엔을 훨씬 초과하는 지원 규모입니다.

1. 인프라 DX 및 스마트 건설(i-Construction, BIM/CIM)

  • 개요 및 배경: 국토교통성은 건설 생산 공정의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i-Construction’이나 BIM/CIM(Building/Construction Information Modeling, Management) 도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인프라 분야 DX 액션 플랜’에 기반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 건축 GX·DX 추진 사업: BIM 가속화 사업의 후속으로, 건축물의 LCCO2 감축(GX)과 건축 BIM 보급을 통한 생산성 향상(DX)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레이와 7년도 예산은 65억 엔이 편성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에는 BIM 소프트웨어 도입비, 코디네이터·모델러 인건비 등이 포함됩니다. LCA 산정 지원은 최대 500만 엔(CO2 단위 계산 포함 시 900만 엔), BIM 활용 지원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최대 5,500만 엔의 보조 사례가 있습니다.
  • 인프라 노후화 대책 등 지속 가능한 인프라 유지보수 실현: 레이와 7년도 예산 7,889억 엔(레이와 6년도 보정 포함 총합 9,448억 엔). 이 거액의 예산에는 유지 관리 효율화를 위한 DX 기술 도입 지원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인프라 분야 DX 액션 플랜’ 추진: 레이와 7년도 예산 요구액 79억 엔입니다.
  • SBIR 건설기술 연구 개발 보조제도: 건설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 등에 의한 연구 개발을 지원합니다. 개별 지원액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혁신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 전략적 의의 (건설 산업의 구조 변혁): 국토교통성에 의한 BIM/CIM 및 i-Construction 추진은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공공 사업이나 건설 업계 전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움직임입니다. 건축 GX·DX 추진 사업의 65억 엔이라는 예산 규모는 이러한 변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며, 기술 제공 기업이나 새로운 기준에 대응하는 건설 회사에게 큰 비즈니스 기회가 됩니다.

2. 스마트 시티 및 차세대 도시 개발

  • 개요 및 배경: 국토교통성은 다른 부처와 협력하여,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구현을 지원하는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일본판 MaaS 추진·지원 사업 (‘교통 공백’ 해소 등 리디자인 전면 전개 프로젝트 내): MaaS(Mobility as a Service) 활동을 지원하며, 복수 교통사업자의 연계를 통한 끊김 없는 이동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관련 예산 326억 엔(배분액). 프로젝트별 보조 상한액은 지역 유형에 따라 다르며, 최대 1억 엔입니다. 레이와 7년도 공동 심사 대상 사업입니다.
  • 스마트 시티 구현화 지원 사업: 과거 선정 사례가 있습니다. ‘레이와 7년도 스마트 시티 관련 사업(공동 심사 대상 사업) 개요’에서는, 관련 사업에 ‘수억 엔’ 규모의 예산이나, MaaS 사업처럼 대규모 예산 틀(326억 엔)의 일부로 계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스마트 시티 사회 구현 가속화: 3D 도시 모델(Project PLATEAU) 정비 등을 포함하여, 레이와 7년도 예산 29억 엔입니다.
  • 전략적 의의 (통합적 도시 솔루션): 스마트 시티 관련 지원은 교통, 에너지, 방재 등 분야를 가로지르는 데이터 연계와 서비스 통합을 중시합니다. 특히 일본판 MaaS 추진·지원 사업은 1 프로젝트당 최대 1억 엔이라는 지원 상한액에서도, 스마트 시티 구상 내에서의 통합형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대규모 지원 의지가 느껴집니다.

3. 물류 혁신 (DX 및 탈탄소화)

  • 개요 및 배경: 물류 분야의 효율화와 환경 부하 저감을 위해 DX와 GX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물류 탈탄소화 촉진 사업: 물류 시설 등에서 수소 및 재생 에너지 관련 설비 도입을 지원합니다. 수소 관련은 보조 상한 2.5억 엔, 재생 에너지 관련은 상한 2억 엔입니다. 레이와 7년도 공모가 2025년 5월에 시작되었습니다.
  • 물류 시설에서의 DX 추진 실증 사업비 보조금: DX 기기 도입에 최대 1억 1,500만 엔, 시스템 구축·연계에 최대 2,500만 엔을 보조합니다.
  • 항만에서의 DX 추진: 사이버 포트 추진 등을 포함하여, 레이와 7년도 예산 요구액 12억 엔(비공공 사업비분). 항만 물류 효율화 예산은 전체로 35억 2,500만 엔을 요구했습니다(레이와 7년도).
  • 모달 시프트 등 추진 사업: 레이와 7년도 예산 요구액 5억 9,900만 엔입니다. 대규모 노력이라면 1억 엔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전략적 의의 (물류 시스템 구조 과제 대응): 일본 물류 산업은 인력 부족과 탈탄소화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토교통성에 의한 DX(자동화, 데이터 연계)와 GX(물류 시설에 수소·재생 에너지 도입)에 대한 막대한 자금 지원은 이러한 구조적 과제 대응을 본격화시키고 있습니다.

4. 건축물·교통의 탈탄소화 (ZEB/ZEH, 제로 에미션 선박)

  • 개요 및 배경: 환경성이나 경제산업성과도 협력하여, 건축물(ZEB/ZEH)과 교통(제로 에미션 선박)의 탈탄소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단열 창호 개보수 촉진 등 주택 에너지·CO2 가속화 지원 사업: 경제산업성·환경성 협력. 레이와 5년도 보정 예산 1,350억 엔입니다.
  • 업무용 건축물 탈탄소 개보수 가속화 지원 사업: 환경성·경제산업성 협력. 레이와 5년도 보정 예산 111.75억 엔. 레이와 7년도 예산안 12억 엔, 레이와 6년도 보정 111.75억 엔입니다.
  • 제로 에미션 선박 등 건조 촉진 사업: 환경성 협력. 레이와 6년도 예산 94억 엔, 5년간 총액 600억 엔의 국고 채무 부담이 있습니다. 레이와 7년도부터 10년도의 예산액은 65억 엔(첫해 5억 엔)이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GX 경제 이행 채권 대상이기도 합니다.
  • 자동 운항 선박 실현: ‘인프라 분야 DX 액션 플랜’의 일환으로 레이와 7년도 예산 요구액 22억 엔입니다. 또한, ‘해사 산업 집약 연계 촉진 기술 개발 지원 사업’도 자동 운항 선박 기술을 대상으로 합니다.
  • 전략적 의의 (포괄적인 탈탄소 접근): 국토교통성은 관할하는 주요 배출 부문인 건축물과 해운에서, 다른 부처와 협력하여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며 탈탄소화에 임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 전체의 포괄적인 접근을 보여줍니다.

5. 방재·재난 대비, 국토 강건화 및 DX

  • 개요 및 배경: DX나 첨단 기술을 활용한 방재·재난 대비, 국토 강건화는 국토교통성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입니다.
  • 인프라 노후화 대책 등 지속 가능한 인프라 유지보수 실현: 레이와 7년도 예산 7,889억 엔입니다. 이 중 상당 부분이 방재·재난 대비에 기여하며, DX 활용도 포함됩니다.
  • 방재·재난 대비, 국토 강건화 추진: 레이와 7년도의 공공 사업 관련비에 대규모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내각부의 관련 예산도 레이와 7년도 약 146억 엔(내역 중 방재 DX 가속화 관련 경비 포함)입니다.
  • 사회 자본 정비 종합 교부금 및 방재·안전 교부금: 지방 공공기관에 의한 인프라 정비(방재·DX 포함)를 지원하는 대규모 교부금입니다. 방재·안전 교부금 요구액은 1조 404억 엔입니다.
  • 화산 연구 인재 육성 컨소시엄 구축 등: 문부과학성의 사업이지만, 화산 관측 체제 구축 등에 1억 엔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 국토교통성의 방재 범위와 관련됩니다.
  • 전략적 의의 (첨단 기술을 통한 국토 강건화): 자연 재해의 빈번함과 심각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성은 막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측, 예방, 대응 각 단계에서 더욱 첨단적이고 데이터 구동형(DX) 접근으로 전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표3: 국토교통성의 주요 대규모 지원책 (예상 지원액 1억 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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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분야·영역 프로그램·사업명 지원 규모(억 엔) 주요 목적·대상 활동 관련 자료 예시
인프라 DX 건축 GX·DX 추진 사업 R7 예산 65억 엔 (전체) 건축 BIM 도입, LCCO2 감축
인프라 DX ‘인프라 분야 DX 액션 플랜’ 추진 R7 요구액 79억 엔 (전체) 인프라 전반의 DX 추진
스마트 시티 일본판 MaaS 추진·지원 사업 상한 1억 엔/건 (관련 예산 326억 엔) MaaS 앱 개발, 데이터 연계
스마트 시티 스마트 시티 사회 구현 가속화 R7 예산 29억 엔 (전체) 3D 도시 모델 정비 등
물류 DX/GX 물류 탈탄소화 촉진 사업 상한 2.5억 엔(수소), 상한 2억 엔(재에너지)/건 물류 시설의 수소·재생 에너지 설비 도입
물류 DX/GX 물류 시설에서의 DX 추진 실증 사업비 보조금 상한 1.15억 엔(DX 기기)/건 물류 시설의 자동화·기계화
물류 DX/GX 항만에서의 DX 추진 R7 요구액 12억 엔 (비공공분) 사이버 포트 추진 등
건축물 탈탄소화 업무용 건축물의 탈탄소 개보수 가속화 지원 사업 R7 예산안 12억 엔, R6 보정 111.75억 엔 기존 업무용 빌딩의 단열 개보수, 고효율 설비 도입
교통 탈탄소화 제로 에미션 선박 등 건조 촉진 사업 R7-10 예산 65억 엔 (R6 예산 94억 엔, 5년 총액 600억 엔 별도) 제로 에미션 선박 건조에 필요한 생산 설비 정비
교통 DX/GX 자동 운항 선박 실현 R7 요구액 22억 엔 (액션 플랜 내) 자동 운항 선박 기술 개발·실용화
방재·재난 DX 인프라 노후화 대책 등